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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예비)패션디자이너가 배우면 좋은 프로그램들

패션브랜드런칭 정보&tip

by 이오히 유니브케이 2023. 1. 28. 18:4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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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패션 브랜드 런칭예정이신 분들이

런칭하기전 배웠으면 좋겠는 것들을 말씀드릴까 해요

제 기준에서 뽑은 것들이라, 무조건 다 배워야 한다는 아니에요!!

자 그럼 과연 무엇을 배우면 좋을까?

바로 소개해 드릴게요!!

일러스트레이터(ai)

첫 번째는

어도비에서 제공하는 "일러스트레이터"라는 프로그램입니다.

벡터 기반 드로잉 프로그램인데

쉽게 얘기하면

도화지에다 그림 그리는 걸 컴퓨터로 하게 만드는

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.

일러스트레이터를 통해서 우리는 보통

디자인을 만들어냅니다.

보통 무에서 유를 만들어낼 때 많이 사용해요.

옷에 로고, 이미지, 그림 등등

일러스트레이터로 많이 작업을 합니다.

그리고 도식화를 만들 때도 사용합니다.

이런 식으로 로고 와 도식화를 만들 때 사용하는 프로그램입니다.

그렇기에 미리 배우고 연습한다면,

훗날 프로그램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몰라서 쩔쩔매는 시간을

줄이고, 자신이 생각한 디자인을 완벽하게 표현해낼 수 있어요

포토샵(PS)

두 번째로는 어도비에서 제공하는 "포토샵"이라는

프로그램입니다.

포토샵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

사진을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

프로그램입니다.

이런 식으로 사진을 다양한 방법으로

만들어 낼 수 있고, 사진 후보정을 위해서 꼭 배웠으면 합니다

그리고

아마 시도 때도 없이 하게 되는

누끼따기....

피사체를 배경에서 분리하는 작업을 말한다.

이런 식에 흰 배경에 모델 착장 사진을 보셨을 거다.

이게 누끼따기를 한 사진이에요.

이걸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게"포토샵"입니다.

그렇기에 꼭 배웠으면 해요!

clo3d

세 번째는 "clo3d"라는 프로그램입니다.

아마 위에 일러스트레이터, 포토샵 이 2가지는 어느 정도

들어보셨을 건데 clo3d는 생소하실 겁니다.

쉽게 설명하면 3D로 내 디자인을 만들어 볼 수 있어요.

이런 식으로 내가 만든 디자인을 3d로 볼 수 있어서, 조금 더

본 제작에 들어가기 전 어떤 느낌인지 알 수가 있어서 좋아서

나중에 샘플 만들었는데, 본인 생각한 것보다 이상해서

샘플을 몇 번 더 만드는 과정을 조금이라고 줄일 수 있기에

미리 배워둔다면 좋아요.


이렇게 오늘은 3가지의 프로그램을 알아봤습니다.

저는 귀찮다는 핑계로 배우는 걸 미루다가 발등에 불 떨어지듯이 배웠고, 지금도 배우는 중입니다.

정말 몇 년 전으로 돌아갔다면

이 3가지는 꼭 마스터하고 싶네요ㅠㅠ

저처럼 후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ㅎㅎㅎㅎ

오늘은 여기까지 포스팅하겠습니다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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